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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실 속 행정사 이야기</title>
    <link>https://13laa.tistory.com/</link>
    <description>아직은 직딩인 13기('25년) 행정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7 Jun 2026 11:00:48 +0900</pubDate>
    <generator>TISTORY</generator>
    <ttl>100</ttl>
    <managingEditor>금행(金行)</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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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실 속 행정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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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13laa.tistory.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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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인 5개월 생동차 제13회 행정사 자격시험 합격후기 (2)</title>
      <link>https://13laa.tistory.com/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3. 2차시험&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3472598326197387600.jpg&quot; data-origin-width=&quot;638&quot; data-origin-height=&quot;48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vrxkD/dJMcahiFBbt/DIN4FVKZJ3uyWsTNgwyuC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vrxkD/dJMcahiFBbt/DIN4FVKZJ3uyWsTNgwyuCk/img.jpg&quot; data-alt=&quot;※ 과목별 득점은 채점위원 3명 점수의 합으로 300점 만점이며, 3으로 나누면 100점 기준 점수가 나옵니다.&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vrxkD/dJMcahiFBbt/DIN4FVKZJ3uyWsTNgwyuC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vrxkD%2FdJMcahiFBbt%2FDIN4FVKZJ3uyWsTNgwyuC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38&quot; height=&quot;484&quot; data-filename=&quot;3472598326197387600.jpg&quot; data-origin-width=&quot;638&quot; data-origin-height=&quot;484&quot;/&gt;&lt;/span&gt;&lt;figcaption&gt;※ 과목별 득점은 채점위원 3명 점수의 합으로 300점 만점이며, 3으로 나누면 100점 기준 점수가 나옵니다.&lt;/figcaption&gt;
&lt;/figure&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3472598326197389904.jpg&quot; data-origin-width=&quot;178&quot; data-origin-height=&quot;9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yEooq/dJMcagqwFqU/PLrIkfKxDX51e6DQEvbgS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yEooq/dJMcagqwFqU/PLrIkfKxDX51e6DQEvbgSK/img.jpg&quot; data-alt=&quot;100점 만점 기준점수&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yEooq/dJMcagqwFqU/PLrIkfKxDX51e6DQEvbgS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yEooq%2FdJMcagqwFqU%2FPLrIkfKxDX51e6DQEvbgS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78&quot; height=&quot;99&quot; data-filename=&quot;3472598326197389904.jpg&quot; data-origin-width=&quot;178&quot; data-origin-height=&quot;99&quot;/&gt;&lt;/span&gt;&lt;figcaption&gt;100점 만점 기준점수&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행정사 2차시험은 논술 1문제와 약술 3문제 형태의 주관식으로 출제되어, 1차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 시험입니다. 실질적으로 행정사 시험의 본체는 2차 시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며, 논술 시험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에게 가장 넘기 힘든 장벽이기도 합니다. 다행히 저는 타 전문자격증 시험을 몇년간 준비했던 경험이 있어서 답안 작성 요령이나 속도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렇다 하더라도 시험일까지 남은 4개월이란 기간이 주는 심리적 압박감은 상당했습니다. 그래서 2차 과목들은 1차 때보다 더욱 전략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모든 것을 취하기보다 버릴 것은 버리고, 써야 할 것은 최대한 정교하게 쓰자는 것이 제 수험목표였습니다. 이러한 목표하에 일단 네 과목의 기본서를 한번 가볍게 훑어보니, 가장 난관이 예상되는 과목은 민법이었고, 그 아래로 행정절차법 - 행정사실무법 - 사무관리론 순으로 난이도를 판단한 후 대략적인 수험 계획을 짰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1) 민법(계약)&lt;/b&gt;은 출제 패턴으로 보아 앞으로는 일반 법규정이나 단순사례형 문제보다는 타 자격사 시험과 유사하게 구체적 판례 위주로 나올 것이라 예상하여 기본기부터 판례까지 충실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판단, 박문각 조민기 강사님의 기본강의와 핵심강의를 각각 2배속으로 1회씩 수강하였습니다. 강의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고, 빈출 및 기출예상 부분 위주로 핀포인트 강의를 해 주시는 스타일이 저와 잘 맞았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만 시간이 정말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온라인 첨삭이나 모의고사 참여는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답안지 양식에 교재에 실린 예상문제와 기출문제 답안을 외운 뒤 핵심 키워드나 문장을 뽑아 답안지 종이에 아는데까지 적어보기, 컴퓨터에 기본서 A급 논점들을 문제 배점 기준에 따라 워드로 정리해보기로 실전 감각을 단련했습니다. 이때 적는 내용은 모범답안을 그대로 복붙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최대한 기억하기 쉽고 빨리 쓸 수 있는 한도로 쳐낼건 쳐낸, 어느정도 감점은 받더라도 과락은 확실히 면하기 위한 단축 버전이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실제 시험장에서 시험지를 받아보니 거의 정리했던 파트에서 나온 내용이었고, 제가 쓸수있는 만큼은 다 쓴 결과 투입한 노력만큼의 점수가 나와주었습니다. 사실 모범답안의 축약본을 연습했기에 시험장에서 각 교시마다 10분 이상씩 시간이 남았지만, 그렇다고 더 쓸만한 내용도 없었으니 결과적으론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었다고 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2) 행정절차론&lt;/b&gt;은 현직 특성상 자주 접하다 보니 절차법이나 개인정보보호법 같은 경우는 이해가 쉬웠으나 세부적으로 암기해야 할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강의, 첨삭 없이 기본서 1회독 후 곧바로 문제집의 모범답안을 보며 기본서에서 특별히 암기해야 할 부분을 표시하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회독하며 암기를 늘렸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 시험에서 절차론 문제는 1~3번은 문제 지문이 길고 구체적 사례를 물어보고는 있으나, 사실 절차법의 일반론적 내용으로 충분히 해결이 가능한 수준이어서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술형인 4번은 개별법인 개인정보보호법의 각론부분을 묻는 질문으로 절대적 암기량이 부족했던 저는 내용을 많이 못 써내서 감점을 많이 당했습니다. (14점/60점 - 전과목 최저점수) 그러나 합격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었으므로 버릴건 버리는 전략은 유효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3) 사무관리론&lt;/b&gt;은 점수가 후하다는 후기가 많아 부담이 덜하기도 했고, 처음에 기본서를 훑어봤을때 공기업 신입직원 직무교육교재인가 할 생각이 들 정도로 이미 실무 경험을 통해 익숙한 내용들이 많아 가장 나중에 적은 시간을 할애하여 단순 두문자 암기 위주로 접근했습니다. 기본서의 범위가 상당히 넓어서 후반부의 정부혁신 같은 불의타가 나오면 어쩌나 걱정했으나 실제 시험에서는 실무상 접하기 쉬운 민원, 사무처리 등의 기본적 내용만 나와 쉽게 고득점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4) 행정사실무법&lt;/b&gt;은 행정사법, 행정심판, 비송사건 등 나중에 행정사를 시작하게 될 때도 어차피 연관된다고 보아 미리 실무를 학습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사무관리론보다는 더 집중해서 공부했습니다. 단순 암기같지만 의외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꽤 있는 터라, 기본서를 3회독 정도 하면서 기출에 자주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특히 세부적으로 회독을 따로 진행했습니다. A급 쟁점 위주로 핵심 요약 암기를 진행한 결과 실제 시험에서도 A급 논점인 '부작위에 대한 가구제수단', '이행재결의 실효성 확보수단', '행정사 업무신고수리 절차', '비송사건재판의 취소/변경', '비송사건절차법상 송달'이 나와 수월하게 답안작성이 가능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4. 공부시간 및 수험생활&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차시험이 끝날때까지는 육아휴직 기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집에선 도저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아 1차(4월말~5월말) 시험 준비기간에는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돌봄선생님과 아내에게 1살배기 쌍둥이 육아를 맡기고 독서실(스카)에 가 5시간 내외로 공부하고, 오전과 밤에는 아내와 함께 육아를 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1차시험 이후 2차시험까지는 돌봄서비스 시간을 늘려 아침 10시부터 돌봄선생님을 부르고, 제 공부시간은 매일 8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끔 아이들이 아프거나 예방접종을 받는 등 일정이 있으면 공부시간이 확 줄어드는 것도 있었지만, 수험기간이 봄~여름이라 다행히 그 빈도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시험 끝나고서 날 추워지니 둘이서 쉴새없이 감기에 걸려 거의 매주 병원을 가고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말 운이 잘 따라줬던것 같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쌍둥이 육아 그 자체도 엄청난 고난이지만, 늦깍이 수험생 남편의 뒷바라지까지 해주며 수험생활을 응원해준 아내의 노고가 없었다면 합격의 기쁨도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내에겐 항상 마음속에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을 느끼며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5. 기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논술 시험에 있어 자신에게 맞는 필기구도 중요합니다. 저는 책이나 노트 필기할 때는 만년필(세일러 프로피트 500 MF촉)을 사용하고, 답안작성 연습이나 시험장에서는 제트스트림 1.0mm 를 사용했습니다. 만년필은 필기량이 많을 때 손의 피로를 확연히 줄여줄 뿐 아니라, 주관식 시험에 특화된 &quot;백강고시체&quot;를 익히기도 좋아서 다른 자격시험 수험때부터 사용했습니다. 제트스트림은 학생 시절부터 손에 익은 펜이기도 하고, 특히 굵은 심을 쓰면 글씨가 다소 못나도 가독성을 살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0.7짜리 제트스트림을 사서 썼는데 좀 얇다고 느껴서 다 쓴 후 1.0 리필심을 인터넷으로 구입하여 교체해가며 사용했습니다. 필기구는 정해진 답이 없고 자신의 특성에 맞는 제품이 중요합니다만, 채점자의 입장에서 가독성을 1순위로 고려하는 것이 아무래도 좋을 것 같네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행정사 시험이나 수험생활에 대한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lt;/p&gt;</description>
      <category>2차시험</category>
      <category>민법계약</category>
      <category>사무관리론</category>
      <category>자격증</category>
      <category>행정사</category>
      <category>행정사실무법</category>
      <category>행정절차론</category>
      <author>금행(金行)</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13laa.tistory.com/4</guid>
      <comments>https://13laa.tistory.com/4#entry4comment</comments>
      <pubDate>Tue, 16 Dec 2025 23:18: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 면책공지</title>
      <link>https://13laa.tistory.com/notice/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 블로그를 이용하시기 전에 아래의 면책공고를 반드시 읽어주시기 바라며, 본 블로그를 이용 및 열람하시는 것은 아래의 면책사항에 대하여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1. 법률정보에 관한 면책&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 블로그에 게재되는 모든 글, 그림, 영상 등 정보매체(이하 '매체'라 함)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및 개인적 의견의 표현이 목적이며, 이는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적&amp;middot;행정적 의견이나 해석을 제공함이 아님을 알립니다. 또한, 본 블로그에서 습득한 정보 내지 의견에 근거한 의사결정으로 발생한 모든 법률적&amp;middot;사실적 사건 일체에 대하여 본 블로그의 운영자(이하 '운영자'라 함)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2. 정보의 유효성에 관한 면책&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 블로그에 게재되는 매체는 최초 개재된 당시의 법령 등을 기준으로 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용의 정확도나 유효성이 결여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블로그의 매체는 일반적인 내용을 다루므로 구체적 사안에 대한 정확성&amp;middot;신뢰성&amp;middot;완전성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본 블로그에 게재된 매체의&lt;span&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열람 및 이용 시점에서&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진위여부 확인 및 매체에서 취득한 정보의 사용으로 인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에게 있으며, 운영자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3. 제3자 콘텐츠에 관한 면책&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 블로그에 운영자가 아닌 이용자가 작성한 댓글, 인용 등은 해당 이용자 개인의 의견으로서, 해당 제3자 콘텐츠의 내용에 관하여 운영자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금행(金行)</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13laa.tistory.com/notice/3</guid>
      <pubDate>Mon, 15 Dec 2025 22:4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 면책공고</title>
      <link>https://13laa.tistory.com/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 블로그를 이용하시기 전에 아래의 면책공고를 반드시 읽어주시기 바라며, 본 블로그를 이용 및 열람하시는 것은 아래의 면책사항에 대하여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1. 법률정보에 관한 면책&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 블로그에 게재되는 모든 글, 그림, 영상 등 정보매체(이하 '매체'라 함)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및 개인적 의견의 표현이 목적이며, 이는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적&amp;middot;행정적 의견이나 해석을 제공함이 아님을 알립니다. 또한, 본 블로그에서 습득한 정보 내지 의견에 근거한 의사결정으로 발생한 모든 법률적&amp;middot;사실적 사건 일체에 대하여 본 블로그의 운영자(이하 '운영자'라 함)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2. 정보의 유효성에 관한 면책&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 블로그에 게재되는 매체는 최초 개재된 당시의 법령 등을 기준으로 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용의 정확도나 유효성이 결여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블로그의 매체는 일반적인 내용을 다루므로 구체적 사안에 대한 정확성&amp;middot;신뢰성&amp;middot;완전성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본 블로그에 게재된 매체의 &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열람 및 이용 시점에서 &lt;/span&gt;진위여부 확인 및 매체에서 취득한 정보의 사용으로 인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에게 있으며, 운영자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3. 제3자 콘텐츠에 관한 면책&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 블로그에 운영자가 아닌 이용자가 작성한 댓글, 인용 등은 해당 이용자 개인의 의견으로서, 해당 제3자 콘텐츠의 내용에 관하여 운영자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author>금행(金行)</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13laa.tistory.com/2</guid>
      <comments>https://13laa.tistory.com/2#entry2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Dec 2025 22:4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직장인 5개월 생동차 제13회 행정사 자격시험 합격후기 (1)</title>
      <link>https://13laa.tistory.com/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1. 프롤로그 : 자기소개 및 자격증 취득 동기&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안녕하세요, 이번 2025년도 13회 행정사 시험에 최종합격한 공기업 N년차 &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40대 중반&lt;span&gt; &lt;/span&gt;&lt;/span&gt;직장인입니다. 학력은 서울 중위권 4년제 대학 상경계 졸업이며, 중소기업 퇴직 후 공기업 공채로 입사하여 현재까지 재직 중입니다. 블로그 제목을 '온실 속 행정사'로 지은 것은, 비록 자격증 취득은 했지만 행정사 업계라는 야생의 세계에 곧바로 나가기 전에 안정적 직장이라는 온실 속에서 최소한의 생존력은 갖추고 온실 밖으로 나가겠다는 제 생각을 표현한 것입니다. 언젠가 행정사사무실을 낸다면 이 블로그의 이름은 '온실에서 나온 행정사'로 바뀔 수도 있을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행정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어느 날 회사 동료가 행정사 온라인 교육을 신청해 수강하는 것을 우연히 보고, 마침 다른 전문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다 번번이 낙방하던 차에 '그거라도 한번 준비해 볼까'하는 생각에 Q-Net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마침 그날이 행정사 시험 접수 마감일이었습니다. 서둘러 원서접수와 결제부터 마치고는 그날 하루 종일 유튜브에서 행정사 관련 영상들을 찾아보며 대략적으로 어떤 자격인지를 파악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제가 영상들과 블로그, 인터넷 등을 검색하며 내린 결론은 행정사라는 직업이 자격증 하나만으로 고소득을 보장하는 무적의 자격증은 아니지만, 노력과 능력에 비례한 소득을 거둘 수 있고 업무영역이 넓으며 무엇보다 자격시험 제도가 시행된 역사가 오래되지 않아 취득 난이도가 아직까지는 비교적 낮다는 것이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물론 수강생을 최대한 많이 유치해야 하는 학원 강사들이나, 신입 행정사를 상대로 유료 실무강의 또는 프랜차이즈 상품을 판매하려는 '사짜 냄새나는' 기존 행정사들, 자신의 소득이 높음을 하나의 영업/홍보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현직 행정사들의 경우 억대 연수입을 강조합니다만, 경기침체로 변호사나 세무사들도 어려움을 호소하는 현 세태에서는 그 신빙성에 의문을 가져야 할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타 전문직처럼 선배 행정사사무소 또는 행정사법인 등 현장에서 장기간 체계적인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은 부분도 섣부른 전직에 대한 위험으로 판단되어, 일단 자격증은 취득하되 현 직장에서 충분한 공직 경험을 쌓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해도 늦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침 작년 쌍둥이 출산으로 육아휴직을 쓰고 있던 차에, 휴직 종료일이 2차 시험일 이후라서 시간을 쪼개 쓰면 시험준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육아-수험을 병행하게 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2. 원서접수일('25. 4. 18.)~ 1차 시험(5.31.)&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차시험.png&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56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TBHaU/dJMcadgc3FR/CVKnetAnis15iKkYaL99z1/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TBHaU/dJMcadgc3FR/CVKnetAnis15iKkYaL99z1/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TBHaU/dJMcadgc3FR/CVKnetAnis15iKkYaL99z1/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BHaU%2FdJMcadgc3FR%2FCVKnetAnis15iKkYaL99z1%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560&quot; data-filename=&quot;1차시험.png&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56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행정사 정보를 검색한 뒤에는 행정사 동영상 강의를 들을 학원을 알아봤습니다. 탐색 결과 합격자 수가 많고 샘플강의 퀄리티가 괜찮은 박문각 행정사로 선택하고, 1&amp;middot;2차 동차합격 올패스 온라인 강의를 결제하고서 교재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교재 배송은 주말이 껴서 4일 정도 소요되었고, 그 동안에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신청하여 매일 하루 5시간 정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다. 집에선 아이들 때문에 도저히 공부할 여건이 되지 않아 스터디카페 정기권을 끊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시험일까지는 대략 6주 정도의 시간이 있어 비교적 촉박하다고 느꼈지만, 기출문제나 기본서를 한번 훑어 보았을때 내용이 크게 어려운 것이 없어보여 충분히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행정학개론의 경우는 비전공자로 생소한 내용이라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동시에 여러 과목을 공부하는 것 보다는 한과목 회독을 마무리하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는 것을 선호하는 타입이라 1.5주일에 한과목씩 마무리하고&amp;nbsp; 마지막 1주 정도는 과목별 요약집 회독을 한다는 큰 틀만 잡아 그날그날 컨디션에 맞게 양을 조절하되 1.5주일이라는 기간은 맞추도록 공부했습니다. 다른 합격수기를 보면 '열품타'같이 공부시간을 시간 단위로 체크하는 어플도 사용하는 분들도 있고, 과목별 시간표를 짜서 공부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만 이 부분은 정답이 없는 개인 성향으로,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면 될 것이라 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민법의 경우 다른 자격시험을 준비하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일부 있어 이해가 수월했지만, 전략적 고득점을 위해 2배속으로 핵심요약강의를 1회독 한 후 문제집을 집중적으로 풀었습니다. 한번 풀어본 뒤 틀리거나 애매했던 문제들은 해당 부분을 기본서로 다시 회독해서 확실하게 이해한 후 체크해 두고, 봉투 모의고사 때 다시 틀리는 문제들 역시 재회독과 이해를 통해 봉투 모의고사는 평균 90점대를 맞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92점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거뒀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행정법은 2차에서도 일부 이어지는 맥락이 있기 때문에 대비가 필요한 과목입니다. 다만, 저는 행정일을 현업에서 하고 있는 입장이라 내용의 이해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고득점 여부는 판례를 얼마나 많이 익히고 있느냐로 결정된다고 생각하여, 인강은 첫 3강만 듣고 나머지는 요약집과 기본서 판례를 노트에 수기로 써보는 방식으로 암기했습니다. 객관식 시험이므로 역시 문제풀이 &amp;gt; 오답체크 &amp;gt; 회독 순서대로 공부하여 모의고사 평균 80~90점 수준에서 행정학개론으로 넘어가고 실제 시험에서는 80점을 득점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행정학개론은 개인적으로 1차 시험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어렵다고 느낀 과목이었습니다. (물론 타 전문자격시험--소위 말하는 8대 전문직--에 비해 절대적 난이도는 높은 편이라고 할 수는 없는 편입니다. 어디까지나 행정사 1차 과목들 중 상대적 난이도입니다.) 비전공자이다보니 용어도 생소했고, 학문 자체가 그렇게 체계적으로 잘 짜여져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를 시도하기는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따라서 박문각 최욱진 강사님의 핵심요약강의를 2배속으로 완강하며, 이해보다는 단순암기 전략으로 두문자 위주의 암기를 통해 면과락 내지 60점 이상의 점수를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방대하고 산만한 과목 특성을 고려해서인지 기출문제나 모의고사 문제 난이도가 특별히 어렵지는 않아 70~80점대 점수를 유지했습니다만, 실제 시험에서는 지엽적이고 말장난스러운 보기로 난이도를 억지로 맞춘듯한 느낌의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어 당황스러움을 유발했습니다. 시험 결과는 68점이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처음에는 1개월 조금 넘는 시간으로 부족하지는 않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아직은 시험 난이도가 그렇게 높진 않아 충분하고도 남는 점수로 여유있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자격시험때는 마킹 시간도 아까울 만큼 시간에 쫓겼고, 회계학에서는 10문제 넘게 손도 못 댄 적도 있었던 적도 있었는데 이번 시험에는 20분 가까이 시간이 남아 답안지 제출 후 먼저 퇴실하였을 정도니 1차 시험 난이도는 비교적 낮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행정사 응시인원의 증가에 따라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 추세는 갈수록 하락하는 최종합격률의 수치는 물론, 단문형 질문에서 사례형 질문으로 타 법률 관련 자격증 시험 논술문제와 점점 비슷해지는 기출문제 출제 경향을 보아도 유의미하게 보이므로, 행정사 자격을 염두에 두신 분들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취득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2차 시험 난이도 상승세는 1차보다 더 빠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 2차 시험 및 합격 이야기는 2편에서 계속됩니다. -&lt;/i&gt;&lt;/p&gt;</description>
      <category>행정사의 길/행정사 합격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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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행정학개론</category>
      <author>금행(金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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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Dec 2025 22:0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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